충청

교육은 만 1~2세, 만 3~5세 연령별 수준에 따라 노래와 율동, PPT 등 다양한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 진행된다. 또한 직접 참여하는 요리 활동을 통해 평소 기피하던 식재료와 친숙해질 수 있도록 돕는다. 논산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다양한 식재료에 대해 긍정적으로 경험하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정진 센터장은 "이번 교육은 단순한 이론 전달이 아닌, 아이들이 오감으로 직접 느끼고 체험하며 배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식재료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이 아이들의 바른 식습관 형성과 건강한 성장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 - 어린이 대상 식생활 교육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04: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