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오채윤 학생은 "연습할 때는 힘들었지만 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얻어 기쁘다”며 "옆에서 응원해주신 선생님들과 친구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조율 학생은 "처음 출전한 큰 대회라 많이 긴장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심치숙 교육장은 "오채윤, 조율 학생 모두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모습이 정말 대견하다”며 "땀
리며 지도해 주신 박봉수, 김성은 선생님과 학교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즐겁게 도전하며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든든히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멀리뛰기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0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