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이완섭 서산시장은 "단수 사태가 시민에게 주는 불편과 고통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라며 "이번 지원이 강릉시 시민들의 불편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유례없는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릉시가 하루라도 빨리 평온을 되찾길 염원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4월 산불 피해를 본 경북 청송군에 긴급 구호 물품을 전달해 지자체 간 연대와 상생의 가치를 이어오고 있다.
사진 - 서산시가 생수 1만 병을 지원하며 강릉시의 일상 회복을 기원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03: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