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교육청함평도서관, 김다노 작가 강연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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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교육청함평도서관, 김다노 작가 강연 성료

- 전남 올해의 책 ‘최악의 최애’ 저자 김다노 작가 초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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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교육청함평도서관은 지난 12일 함평초등학교 다목적실에서 6학년 7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 최악의 최애」의 저자 김다노 작가 초청 강연회를 개최하였다.

전라남도립도서관이 주최하는 ‘2025년 전라남도 올해의 책’사업과 연계하여 열린 이번 강연은 ‘사랑이 우리를 자라게 한다’라는 주제로 ‘부드럽고 신중한 로맨스’를 담은 다섯 편의 연작 동화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관계와 성장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사전 독서와 독후활동 등 사전연계 독서지도를 진행하여 강연을 더욱 풍성하고 의미있는 시간으로 만들어냈다.

강연에 참가한 한 학생은 "작가님께 직접 질문도 하고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정말 신기하고 즐거웠어요.”라고 말했다.

함평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작가 강연을 통해 아이들이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고, 책을 통해 작가와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라남도교육청함평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행정실(061-322-0515)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 - 김다노 작가 강연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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