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임상선 행복키움지원단장은 "텃밭 가꾸기가 일회성이 아닌 계절을 따라 이어지는 지속적인 나눔이 되길 바란다”며 "신선한 유기농 채소를 통해 이웃들이 건강한 희망을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현숙 부성2동장은 "행복채움 싱싱텃밭은 단순히 채소 재배를 넘어 주민 간 정서적 유대와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지속가능한 복지 모델로 꾸준히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 부성2동 싱싱텃밭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03: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