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이날 주민자치회 위원, 장평초 교직원, 지역 주민 등 20여 명이 참여해 학생들에게 교통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안전 우산’을 전달하며 안전한 등·하굣길의 중요성을 알렸다. 앞서 지난 2일에는 1차 캠페인으로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어깨띠와 피켓을 활용한 교통안전 홍보를 전개하고, 장평초 등굣길에 국화로 ‘안전 꽃길’을 조성해 밝고 안전한 통학 환경을 마련했다.
한영신 장평면 주민자치회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학교를 다닐 수 있는 마을을 만드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하는 다-돌봄 실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진경 장평면장은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추진되는 안전문화 확산 활동이 지역사회에 큰 의미를 더하고 있다”며 "면에서도 안전하고 따뜻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장평면 주민자치회, 다-돌봄 실천! ‘안전길 만들기’ 추진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9 (수) 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