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특히 이번 연수에서는 ▲유아 중심·놀이 중심 교육과정의 실제 ▲ 유초 이음교육 활성화에 대한 교사 대응 전략 ▲ 2026학년도 공동교육과정 운영에 대한 내용이 중심적으로 다뤄졌다. 이날 강연을 맡은 목포 삼학초 병설유치원의 백선경 선생님은 "유아의 하루는 교사의 철학에서 시작된다.”며 놀이와 배움을 연결하는 교사의 역할의 중요성과 이음교육을 통한 유·초 연계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연찬회에 참석한 문덕초 교사 나○○는 "수업기술과 그에 따른 교사의 태도와 관계 형성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이음교육을 통한 유아교육과 초등교육의 유기적인 연계가 가능하도록 소통하는 실천적인 배움을 교실에서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호범 교육장은 "유치원 교사의 성장은 곧 유아의 행복으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현장 교사들의 자율적 학습과 협력적 성장을 지원하는 연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사진 - 2학기 유치원 교사 역량강화 연수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29 (수) 05: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