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표창을 받은 독립기념관 직원은 총 6명으로 발굴된 독립운동가의 활동 기록과 후손 증언 등을 체계적으로 발굴·정리해 이번 발굴에 기여했다. 이 시장은 이번 발굴로 지역 독립운동사의 복원과 선열들의 명예 회복에 이바지한 독립기념관 직원들에게 격려와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시는 앞으로도 독립기념관과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지역 내 미발굴 독립운동가를 꾸준히 발굴하고 역사적 기록 보존 및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한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의 숨은 독립운동가들을 찾아내고 그분들의 뜻을 기린 것은 우리 지역의 자긍심을 높이는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역사 복원을 위해 노력해주신 독립기념관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사진 - 독립운동가 발굴 유공자 표창 수여식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9 (수) 0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