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참여자들은 상습 무단투기 지점을 집중 점검해 생활·영농 폐기물을 수거하고, 소각용·매립용·재활용품으로 철저히 분리 배출했다. 비인면은 이번 활동으로 시내 및 외곽 미관이 개선됐으며, 주민들의 환경보호 인식 제고에도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한편, 비인면 새마을지도자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이어갈 방침이다.
사진 - 비인면 새마을지도자회, 탄소중립 실천 환경정화 활동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28 (화) 2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