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이번 활동은 화순학생연합회 학생들이 학교 밖에서 소통과 공감의 가치를 체득하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역사·문화적 감수성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특히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을 비롯한 근대문화거리 탐방을 통해 학생들은 우리나라 근대의 발전 과정과 시민 삶의 변화에 대해 보다 생생하게 이해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체험에 참여한 한 중학생은 "학교 밖에서 학생자치회 대표로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후배, 친구, 선배를 만나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으며, 서로에 대한 친밀감이 높아졌다”라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화순교육지원청 이지현 교육장은 "학생 스스로 생각하고 소통하며 배우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며, "화순학생연합회가 학교 간 협력과 학생자치 활성화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사진 - 소통 공감 체험활동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8 (화) 2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