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특히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은 부모와 사춘기 자녀 간 의사소통과 정서적 유대 강화를 돕고, 학생의 자신감 및 학교 적응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로진학 캠프에 참여한 학부모는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분야를 직접 보고 체험하니 진로 고민에 큰 도움이 되었고, 캠프를 통해 아이와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어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권형선 교육장은"다문화가정 학생 한 명 한 명이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 프로그램을 지속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가족과 함께한 이번 체험이 학생들의 미래를 그리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 진로진학캠프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28 (화) 2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