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참여기업들은 약 4개월간 대기업 관계자 및 벤처캐피털(VC) 인사와의 네트워킹을 비롯해 전문 멘토링, IR 클리닉, IR 자료(Deck) 제작 지원, 전문가 특강 등 현장 밀착형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집중 지원받았다.
이번 ‘투자파트너스 데이’에서는 각 기업의 IR 발표가 진행됐으며, 심사 결과 ㈜도와서(대표자 김수현), 리바이브웨어 스튜디오(대표자 오고운)가 선정되었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후속지원으로 ▲기업 IR 홍보영상 제작지원 ▲팁스(TIPS) 프로그램 우선 추천 ▲액셀러레이터 및 VC 네트워크 기반의 투자심의 기회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충북과기원 고근석 원장은 "충북콘텐츠기업지원센터가 지역 콘텐츠 기업의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창업 초기 기업의 발굴부터 인큐베이팅, 사업화, 투자 연계까지 지역 내 콘텐츠 산업 전반을 활성화하는 중추적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 충북과기원, 콘텐츠 기업 ‘투자파트너스 데이’ 개최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8 (화) 06: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