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특히, 따뜻한 겨울 햇살 아래 산책을 즐기며 자연과 어우러진 장식들을 감상할 수 있어 소소한 힐링 공간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또한, 해가 지면 조명 불빛이 더해져 환상적인 풍경이 펼쳐지며 연인·가족·친구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겨울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이슬공원의 크리스마스 장식은 연말까지 유지될 예정이며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즐길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추운 겨울 군민들께서 이슬공원에 잠시 머물며 따뜻한 위로를 느낄 수 있도록 크리스마스 장식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이곳이 사계절 내내 사랑받는 쉼터가 될 수 있도록 관리와 변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사진 - 금산군 금성면 이슬공원 크리스마스 트리·조형물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28 (화) 04: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