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해당 평가는 충남도 15개 시군의 농촌지도사업 활력 제고와 농업인 서비스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추진됐다. 단기간의 실적 중심이 아닌 연중 추진한 사업 전반을 종합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올해 전략 작물 재배기술의 현장 확산, 미래 농업 인재 양성, 농업과학기술정보 서비스 활성화, 치유농업 확산 등 농업기술 보급에 총력을 기울였다.
김갑식 서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촌지도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해 준 농업인과 직원들이 있었기에 이러한 뜻깊은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농촌지도사업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 2025년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 우수상 수상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8 (화) 00: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