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현 국회의원, 대전 대덕구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29억 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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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국회의원, 대전 대덕구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29억 원 확정!

- 대덕특구 동측진입로 개설, 송촌도서관 환경개선, 법2동 행정복지센터 노후시설개선, 로하스산호빛공원 야외수영장 정비공사 등 지역현안 총 4개 사업 29억 원 확정 -
- 박정현 의원, “앞으로도 대덕구민의 안전을 지키고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할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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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정현 국회의원(대전 대덕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은 17일, 대덕구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사업으로 대덕특구 동측진입로 개설, 송촌도서관 환경개선 사업, 법2동 행정복지센터 노후시설 개선사업, 로하스산호빛공원 야외수영장 정비공사 등 29억 원의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이하 ‘특교’)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특교는 2025년도 하반기 배정분이 확정된 것이며, 각 사업명은 ▲대덕특구 동측진입로 개설(15억, 연축동) ▲송촌도서관 환경개선 사업(5억, 송촌동) ▲법2동 행정복지센터 노후시설 개선사업(3억, 법2동) ▲로하스산호빛공원 야외수영장 정비공사(6억, 석봉동) 등 총 4개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대덕특구 동측진입로 개설>은 대덕구 연축동과 유성구 문지동을 연결하는 사업으로 도로가 구축되면 회덕IC와 천변고속화도로가 연결되어 회덕 지역주민들의 이동 편의와 연축혁신도시의 광역교통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송촌도서관 환경개선 사업>은 2010년 5월 개관 이후 15년간 운영되어 왔으나 시설 노후화로 인해 이용 불편이 발생하여 휴게공간 정비 및 주차환경 개선 등 도서관 내·외부의 전반적 시설개선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법2동 행정복지센터>는 1996년 행정복지센터 개관 이후 29년이 지나면서 시설물의 노후화, 손상, 파손, 마모, 고장 등으로 이용자의 안전 및 이용 불편을 가져와 시설물의 수리 수선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로하스산호빛공원 야외수영장 정비공사>는 수영장 바닥 누수 및 균열이 발생하여 부식이 진행되는 등 이용객의 안전사고 우려와 이용 불편이 지속되어 즉각적인 보수를 통해 이용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박정현 의원은 "대덕구민 편의증진을 위한 각 사업이 잘 마무리되기를 바란다”라며 "내년에는 더 많은 예산 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 박정현 의원(대전 대덕구)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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