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

천안JC는 이날 ▲아우내봉화제 예산 증액을 통한 행사 품격 제고 ▲3040 세대 경제활동 지원 ▲통정지구 발전 정체 해소 ▲시유지 활용 테마파크 조성 ▲동남구 소규모 생활 인프라 확충 등 5가지 핵심 과제를 건의했다.특히 지역 대표 행사인 아우내봉화제의 경쟁력 강화와 청년·중장년층이 체감할 수 있는 경제 활성화 정책, 그리고 도시 불균형 해소를 위한 기반시설 확충 필요성이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이에 대해 박 예비후보는 "천안JC는 각 분야에서 활약하는 인재를 배출해온 지역의 중요한 자산”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소상공인 지원과 관련해서는 신용·금융·세제 전반에 걸친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을 약속하며 "현장 의견 수렴을 통해 체감도 높은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3040 세대 지원 방안으로는 일자리 창출과 함께 전통시장 및 지역 상권 이용 활성화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여기에 더해 복지·의료·문화시설을 단계적으로 확충해 생활 전반의 질을 끌어올리겠다는 구상도 내놓았다.지역 균형발전과 관련해서는 통정지구를 포함한 도로 체계의 전면적인 개선과 신규 도로 개설을 추진하고, 문화·체육·공원시설을 균형 있게 배치해 동서 간 격차를 줄이겠다고 밝혔다.박 예비후보는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도시 경쟁력의 핵심”이라며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시민들이 실제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 박찬우 천안시장 후보 청년회 간담회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02: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