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참석자들은 부서별 환경교육 예산과 추진 실적, 운영 중인 교육 프로그램을 점검하고, 공모 대응을 위한 협업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환경교육 체계 구축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이와 함께 시가 추진 중인 ‘찾아가는 환경교육 프로그램’과 ‘자연환경 보호활동 사업’에 대한 안내도 이뤄졌다. 시는 학교, 마을 등 생활 현장 중심의 교육을 확대하고 시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관련 기관과 단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천안시는 이번 회의를 계기로 환경교육네트워크를 중심으로 한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시민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환경교육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김수진 환경정책과장은 "환경교육네트워크를 중심으로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환경교육을 접할 수 있도록 기반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환경교육네트워크 실무회의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4 (금) 16: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