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이번 간담회는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을 비롯해 △(사)일하는공동체, △충북주거복지사회적협동조합 HAGO, △(주)마음자리 등 컨소시엄 참여기관 대표들이 참석해 사업 운영계획을 논의하고 기관별 역할과 협력 방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음리부트 생활전환 프로젝트’는 청주시 거주 1인 가구 및 복합위기 주민을 대상으로 컨소시엄 참여기관들은 취업연계 및 일경험 프로그램 운영, 주거안정 지원 프로그램 운영, 심리진단 및 정서회복 등 분야별 전문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 관계자는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복합사회서비스 모델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참여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복합위기 주민의 생활회복과 자립을 지원하는 지역사회 통합지원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 - 2026년 복합사회서비스 운영모델 실증사업’ 컨소시엄 출범 간담회 개최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2 (수) 20: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