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올해 운영되는 수경시설은 아이들에게 인기가 높은 고정식 어린이 물놀이터 8곳인 △늘해랑어린이공원(배방) △장재울어린이공원(배방신도시) △해밀어린이공원(탕정) △산들어린이공원(모종동) △한아름어린이공원(둔포) △한글어린이공원(배방신도시) △애현공원(세교리) △아산문화공원(온천동)과 시원한 물줄기를 선사하는 바닥분수 5곳 △용푸름어린이공원(용화동) △앙강공원(장재리) △운용공원(둔포) △월랑수변공원(음봉) △지산공원(장재리) 등 총 13곳이다.
방학 기간을 포함한 7월부터 8월까지는 휴무일(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운영되며, 이용 요금은 모두 무료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시간 40분 가동 후 20분 휴식하는 방식으로 하루 총 7회 순차 가동된다. 또한 평일 정식 운영 기간 중에도 우천 시에는 시설 점검 및 안전을 위해 운영을 중단한다.
시는 어린이들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위생과 안전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용 수심을 30cm 이하로 유지해 영유아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각 시설마다 전문 안전관리 요원(물놀이터 4명, 바닥분수 2명)을 배치한다. 또한 주기적인 수질검사와 청소를 실시해 깨끗하고 안전한 수질을 유지할 계획이다.
사진 - 아산시, ‘어린이 물놀이터 8개소’ 전격 개장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2 (수) 19: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