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최 군수는 "선거는 끝났고, 이제는 갈등과 대립을 넘어 군민만 바라보며 함께 나아갈 시간“이라며 "당과 정파를 떠나 오직 예산군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군정과 의정은 어느 한쪽이 아닌 수레의 두 바퀴와 같다"며 "서로 존중하고 신뢰하는 협치가 뒷받침될 때 예산군의 새로운 도약과 앞으로의 10년을 준비할 수 있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군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어 지역 발전과 군민 행복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의회 개원식,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2 (수) 17: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