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최근 토마토 농가는 고온 등 이상기후의 영향으로 생리장해와 병해충 발생이 증가하면서 생육 부진과 수량 감소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현장 중심의 맞춤형 기술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생산과 농가 소득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자문은 농가의 전화 상담과 사진 판독을 통해 신속하게 대응하며, 원인 규명이 어려운 경우에는 전문가가 직접 농가를 방문해 현장 진단과 기술지도를 실시한다.
표지승 과채연구소 연구사는 “토마토 재배 중 이상 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과채연구소에 문의해 달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기술지원과 전문가 자문을 지속 추진해 농가의 안정적인 토마토 생산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충남도청 전경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2 (수) 17: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