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신임 부군수는 충청남도에서 굵직한 요직을 두루 거친 ‘베테랑 행정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충청남도 보건정책과장을 거쳐 양극화대책담당관, 자치행정과장, 보건복지국장 등 도정 최일선에서 탁월한 기획력과 추진력을 발휘해 왔다. 특히 올해 초 충청남도 해양수산국장을 역임하는 등 지역 경제와 민생 현안 전반에 걸쳐 깊은 안목을 쌓았다. 이처럼 보건복지, 자치행정, 해양수산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른 풍부한 행정 경험과 소통 중심의 리더십이 부여군의 역점 사업 추진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동유 부군수는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활력 넘치는 부여군에서 일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라며, “그동안 도정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공직자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더 위대한 부여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 이동유 제31대 부여군 부군수 취임
김라희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2 (수) 14: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