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조진배 부군수는 “역사와 문화 전통이 살아 숨 쉬는 금산에서 부군수로서 군정을 이끌어가게 돼 더없는 영광”이라며 “그동안 쌓아온 행정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모두가 행복한 도시, 다시 올 금산’을 실현하는 데 든든한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사진 - 조진배 금산부군수
김라희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2 (수) 14: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