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이번 이벤트는 전문 사진작가를 통해 다양한 콘셉트의 스냅사진을 제공한다. 촬영 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시하면 보정된 사진 파일 3장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이날 하솔마을 해바라기 단지를 배경으로 가족·친구·연인 등 45팀이 특별한 추억을 남겼다. 시는 7월 9일부터 10일까지 부석사 수국 경관지에서 해당 이벤트를 추가 진행할 예정으로, 현장에서 총 40팀을 모집할 방침이다.
참여자가 보정된 사진 파일을 받는 데는 약 일주일이 소요된다. 촬영 결과물과 참여자의 SNS 게시물은 SNS 채널 ‘서산여행’ 콘텐츠, 관광 안내지도 제작 시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시는 이번 이벤트가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참여자가 직접 생산한 콘텐츠로 자연스럽게 관내 관광을 홍보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아름다운 서산의 여름 풍경 속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라며 “많은 분이 참여해 서산의 매력을 직접 경험하고 널리 알려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사진 - 관광 스냅사진 찰칵! 이벤트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2 (수) 13: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