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

특히 이번 발대식에는 관내 중·고등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감시단과 학생들은 여름철 집중단속활동 기간 동안 대천해수욕장 주변 음식점과 편의점 등 업소를 일일이 방문해 ‘청소년 술·담배 판매 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를 확인하고,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관광지를 즐길 수 있도록 적극적인 계도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김현주 가족지원과장은 “적극적인 현장 계도와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해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며 “누구나 안심하고 다시 찾는 청소년 친화적 대천해수욕장을 조성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여름철 집중단속활동 발대식
김라희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2 (수) 1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