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지역 공연예술 지원사업’은 공연예술단체의 안정적인 창작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공연예술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친된 사업으로, 논산시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공연예술 단체 3팀이 선정되었다. 그 중 첫 번째 공연 <연극 그녀와의 투쟁>은 1990년도 창단된 연극 단체 ‘극단 처용’의 작품으로, 충청도의 한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좌충우돌 파출소에서 벌어지는 살벌한 코메디 연극이다. 이어 오는 9월 2일(수), 10월 20일(화)에는 (사)대한무용협회 논산시지부, 아트&아트인 단체의 공연이 차례로 진행될 예정이다.
관람료는 전석 무료이며, 예매는 7월 14일(화) 오전 11시부터 논산아트센터 누리집 (https://www.nonsan.go.kr/arthall/) 에서 할 수 있다.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공연예술 단체에게는 공연 기회를, 시민들에게는 더욱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 공연예술 생태계를 활성화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그녀와의투쟁공연 포스터
김라희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2 (수) 13: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