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종합

프로그램은 선착순 1,000명을 대상으로 오는 14일부터 8월 31일까지 운영되며, 방문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각 기관에 방문해 전시실을 관람하며 활동지에 담긴 미션을 수행하면 스탬프를 받을 수 있으며, 3개관에서 모두 스탬프를 받으면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기념품은 가족당 최대 2개까지 제공되며, 소진 시 스탬프 투어는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천안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종택 천안박물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천안의 역사와 문화, 과학을 아우르는 폭넓은 교육과 체험의 기회를 누리길 바란다”며 “3개관의 협력을 강화해 다채로운 프로그램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 천안박물관 ‘스탬프 투어’ 홍보문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2 (수) 1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