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이번 행사는 서천군의 새로운 도약과 희망의 메시지를 문화예술 작품에 담아 군민과 공유하고, 청사를 일상 속에서 문화와 소통을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퍼포먼스에서는 서천군의 새로운 시작과 미래 비전을 상징하는 문구를 캘리그라피 작품으로 완성할 예정이다. 관람객들은 작가의 붓끝에서 작품이 완성되는 전 과정을 지켜보며 문화예술이 전하는 감동과 의미를 함께 나눌 수 있다. 완성된 작품은 군청사에 전시해 청사를 방문하는 군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품격 있는 문화공간과 열린 청사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
조대현 시설정보과장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군청사를 군민 누구나 편안하게 방문해 문화와 소통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사 마실 프로젝트’는 청사 내 유휴공간을 문화예술 공간으로 활용해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일상 속에서 문화와 소통이 어우러지는 열린 청사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사진 - 서천군, 붓끝으로 민선9기 새로운 출발 알린다
김라희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2 (수) 08: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