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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나주시립합창단 제18회 정기연주회 ’Misa Tango’ 홍보 포스터
이번 공연의 중심 작품은 아르헨티나 작곡가 마르틴 팔메리의 ‘Misa Tango’로, 클래식 합창의 장엄함에 탱고 특유의 강렬하고 역동적인 리듬을 결합한 작품이다.나주시립합창단은 이번 무대에서 섬세하면서도 풍성한 합창 하모니와 역동적인 음악적 표현을 통해 클래식과 탱고가 어우러지는 독특한 음악적 매력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합창단의 깊이 있는 화음에 다양한 악기의 풍성한 선율을 더해 ‘Misa Tango’가 지닌 장엄한 분위기와 탱고 특유의 열정적인 감성을 한층 생생하게 표현할 계획이다.이번 공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 뜨겁다. 지난 8월 22일부터 진행된 사전 문자 예매는 접수 시작 1시간 만에 500석 전 좌석이 매진되며 나주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입장권은 공연 당일인 22일 오후 6시부터 나주문화예술회관 로비에서 배부한다. 사전 문자 예매 확인 후 입장권을 수령할 수 있다.전진 나주시립합창단 예술감독은 “Misa Tango는 클래식 음악의 깊이와 탱고의 열정적인 리듬이 조화를 이루는 매력적인 작품”이라며 “단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무대를 통해 시민 여러분께 합창 음악의 새로운 매력과 깊은 감동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병태 나주시장도 “전석이 매진될 만큼 나주시립합창단 공연에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정기연주회가 일상에서 수준 높은 합창 음악을 즐기고 특별한 감동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Misa Tango’ 정기연주회는 전석 매진으로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한 가운데, 클래식 합창과 탱고 음악의 색다른 조화를 통해 나주시립합창단만의 새로운 음악적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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