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협약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스마트시티 시설 기반 리빙랩 운영 협력 ▲지역 공동체 지원 및 성장 지원 체계 구축 ▲로컬창업가 발굴 및 성장을 위한 공간 활용 지원 ▲지역사회 발전 기여를 위한 산·학·관 협력사업 추진 ▲기타 상호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업 협력 등이다.
앞으로 양 기관은 아산 지역 커뮤니티들의 활동에 구체성과 실행력을 더할 수 있도록‘커뮤니티 임팩트 랩’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새로운 방식으로 지역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공동체 주체를 발굴하고, 지속 가능한 공동체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자 한다.
정상훈 센터장은 "아산시의 다양한 공동체가 함께 학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센터가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스마트시티 사업단과의 협력을 확대해 공동체 활동의 무대를 더욱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김기현 단장은"스마트시티 사업을 통해 ICT기반 리빙랩을 실현하고, 주민과 함께 건강하고 활기찬 아산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5년 통합 출범한 충청남도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는 지역사회 통합과 공동체 기반의 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역 맞춤형 컨설팅, 공동체 갈등관리, 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소통협력공간 운영과 지역 정체성을 살린 로컬브랜딩 등 공동체 기반의 지속 가능한 지역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사진 - 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아산시강소형스마트시티 사업단과 업무협약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8.02 (일) 02: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