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양파 수확에 참여한 30여 명의 직원들은 6월의 초여름 같지 않은 무더위 아래 구슬땀을 흘리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으며 열심히 손을 보태었고 작업용 모자와 장갑 등을 손수 준비하는 자발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 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은 "어려운 시기에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뿌듯하고 내년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하였고, 해당 농가도 "일손 부족이 심각한 상황에서 교육지원청 직원들의 일손 돕기가 큰 힘이 되었다.”며 고마움을 표하였다.
박정애 교육장은 "지역민의 어려움을 함께해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는 의미있는 실천의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하는 함평교육지원청이 되겠다.”며 지역사회 참여 활동을 지속적으로 함께 하겠다고 전하였다.
사진 - 농촌일손돕기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8.02 (일) 0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