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예원어린이집은 2017년부터 매년 플리마켓을 운영하고 있으며, 재원 아동뿐만 아니라 졸업생과 학부모를 초청하여 오랜만에 만난 친구, 선생님과 함께 추억을 나누고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하고 있다.
정미순 원장은 "우리 아이들이 플리마켓을 통해 경제 교육뿐만 아니라 기부의 기쁨도 함께 나누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플리마켓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후원에 적극 동참해주신 아동과 학부모님께 감사드린다”며 "모아주신 따뜻한 마음을 관내 취약계층에게 큰 도움이 되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예원어린이집 기부금 전달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8.02 (일) 0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