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방문 대상 학교는 6월 11일(수) 넙도초 서리분교장, 넙도초, 노화중넙도분교장, 6월 12일(목) 청산초로 각 학교 관계자들과 공감소통을 통해 학교 운영의 애로사항, 학생 수 감소에 따른 대응 방안, 지역사회와의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아울러, 시설공사 관련 담당자들과 함께 현장 상태를 직접 점검하고,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약속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행정을 실천하였다.
이철영 교육장은 "도서의 작은 학교일수록 더욱 세심한 관심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도서지역 학교의 교육환경 개선과 지속 가능한 운영을 위해 현장 중심의 소통과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공감소통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8.02 (일) 01: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