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이날 회의는 공공의장인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비롯해 공공기관장, 시민사회단체, 직능단체 대표 등이 참석하여 2025년 올해의 실천의제 및 기관별 청렴 이행 중점 과제, 반부패‧청렴도 향상 종합대책 등을 논의했다. 올해 실천 의제는 ‘AI기술기반 반부패‧청렴시책 추진’으로 빅데이터‧AI기술 등을 통해 부패위험을 모니터링하고, 부패를 사전에 탐지‧예측하는 등 반부패 청렴시책의 질적 향상을 통해 신뢰받는 청렴사회를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선정하였으며, 금년도 말까지 이행 후 기관별 이행 결과를 취합‧환류할 방침이다.
김영환 지사는 "청렴은 예로부터 공직자와 공동체가 반드시 갖춰야 할 가장 중요한 덕목으로 강조되어 왔다”고 전하면서, "우리 협의회를 중심으로 민‧관이 함께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기관별 실효성 있는 청렴 정책이 마련‧시행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들께서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사진 - 2025년도 제1차 충청북도 청렴사회 민관협의회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8.02 (일) 01: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