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이번 대상 가구는 지붕 누수와 곰팡이, 노후된 보일러와 전기선 등으로 화재 위험이 있는 등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었으며, 주거급여 긴급보수에 앞서 사전 정비 차원에서 진행됐다. 봉사 대상 어르신은 "혼자서는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많은 분들이 함께 도와줘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상광 서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꺼이 힘을 보태준 모든 기관과 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따뜻한 봉사활동을 통해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서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 서면, 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 위해 민관 합동 봉사활동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8.02 (일) 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