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치안봉사단은 오후6시부터 나주시 대호동 인근 수변공원과 먹자골목을 중심으로 도보 순찰을 펼치며,외국인 인권 침해 예방 및 범죄예방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또한 외국인 밀집 지역과 불안 지역을 집중 순찰하고 주민을 대상으로 불안 지역 및 요소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치안 걱정없는 나주를 만들기 위한 순찰을 펼쳤다.
오성록 동신대 국제교육원장은"외국인 유학생들이 지역사회 안전에 관심을 갖고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 있는 역할을 해주고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앞으로도 유학생들이 지역과 상생하며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동신대 외국인 유학생 치안봉사단은 지난2024년6월 출범했으며,중국,베트남,우즈베키스탄 등 다양한 국적의 유학생30여 명으로 구성돼 지역의 안전과 행복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사진 - 동신대 외국인 유학생 치안봉사단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8.02 (일) 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