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전년 대비 84명이 증가한 29종목 704명의 선수단을 구성하여 대회 전부터 성적 향상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으며, 대회 기간 골프(종합1위), 축구‧유도(종합2위), 복싱‧테니스‧역도(종합3위)에서 두각을 나타내 종합 순위를 향상시켰다.
유재중 논산시체육회 회장은 "논산시 체육인들이 절치부심의 마음으로 도민체전 성적 향상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종목단체 임원과 선수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논산에서 개최되는 2027년 충청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우수한 성적을 목표로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도민체전에서 선수단이 보여준 투혼과 열정이 값진 성과로 이어져 매우 기쁘고 감격스럽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과 지도자 여러분,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아낌없이 지원해 준 분들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논산 체육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보여준 의미 있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성과가 지속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77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의 종합우승은 41,575점을 달성한 천안시가 차지했으며, 논산시는 6,375점으로 성취상 1위를 기록했다.
사진1 - 도민체전 선수단 격려
사진2 - 도민체전 출전선수단 결단식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8.02 (일) 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