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또, 휴일을 맞아 인파로 붐비는 근처 예식장 등 길거리에서 4-H본부가 준비한 ‘지구야 변하지마! 우리가 변할게!’ 문구가 새겨진 달걀을 행인들에게 나눠주며 환경 보호의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했다. 홍성군4-H본부 이환진 회장은 "이런 봉사 활동을 통해 회원들이 소중한 삶의 터전인 우리 고장에 대한 사랑을 키우고, 스스로 자연 환경 지킴이로 거듭나길바란다”며 지속적인 지역 사회 기여 활동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한편, 4-H회는 지(智)[Head 헤드], 덕(德)[Heart 하트], 노(勞)[Hands 핸즈], 체(體)[Health 헬스]의 단련으로 청년·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추구하며 농촌과 농업, 자연과 생명의 가치를 지켜나가는 미래 세대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진 - 홍성군 4-H, 푸른 손 한마음 데이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8.02 (일) 0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