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센터 관계자는 "품앗이 그룹 간 정보 공유를 통해 유대감을 높이고 부모와 자녀 간 행복한 추억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양육 친화적 지역사회 구축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책 마련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센터는 양육자들 간 공동육아를 지원하는 품앗이 프로그램을 운영 중으로, 공동육아는 품앗이를 통한 공동체 경험을 통해 아동들의 사회성 및 인성을 키우고 가정의 양육부담을 덜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사진 - 태안군가족센터 품앗이 모임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2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