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응봉면은 하늘꿈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정성껏 쓴 손편지와 함께 생필품(휴지, 세제 등) 꾸러미를 준비했으며, 응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밑반찬 꾸러미를 마련해 정성스럽게 포장 후 전달했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15가구를 직접 방문해 아동들이 작성한 손편지를 낭독하고 생필품과 밑반찬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한 어르신은 "허전했던 마음이 손편지와 따뜻한 말 한마디로 채워지는 것 같아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정택규 응봉면장은 "지역 아이들과 주민이 함께 만든 이웃사랑이 어르신들께 작은 기쁨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복지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 응봉면 사랑의 손편지와 생필품, 밑반찬 전달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2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