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해당 체험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의 원리를 체험하고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상반기에는 학교로 찾아가는 활동, 하반기에는 대실마을에서의 현장 체험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특히 탄소중립 에너지 자립마을로 주목받고 있는 대실마을은 태양광 및 풍력 하이브리드 발전기, 파워뱅크, 전기 농기계 등 신재생에너지 기반의 실증 공간으로 조성되었다. 이곳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마을 단위 모델로, 체험 학습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 주민들의 벤치마킹 대상지로도 각광받고 있다. 나주교육지원청은 이번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신재생에너지를 이해하고 탄소중립 실천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사진 - 나주교육지원청 탄소중립 신재생에너지 체험 프로그램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2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