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상담은 전라남도 진로진학지원포털(jdream.jne.go.kr)을 통해 사전 신청한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진로 유형 분석 도구와 드림플러스 등 다양한 자료를 활용한 상담에서 큰 만족을 보였다. 고흥교육지원청은 오는 7월 15일을 비롯해 매월 셋째 주 화요일에 상담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과 학부모는 매월 1일부터 7일까지 진로진학지원포털을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구체적인 상담 내용을 입력할 경우 더욱 심층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권형선 교육장은 "진학에 대한 고민은 누구에게나 중요한 문제인 만큼, 학생 개개인의 필요에 맞춘 진로진학상담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거점형 센터와 협력해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 지원을 계속 확장해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 정기상담으로 진로진학 지원체계 강화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2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