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이날 현장을 찾은 최원철 시장은 "10년 넘는 세월 동안 무려 125회에 걸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신 고마봉사단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공주시는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를 예우하고 보훈이 일상 속 살아 숨 쉬는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형진 특수임무유공자회 공주시지회장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를 지속해 나가겠다”며, "특히 오늘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 참전유공자를 도와드릴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특수임무유공자회 공주시지회 고마봉사단은 지난 2015년부터 현재까지 총 125회에 걸쳐 어려운 이웃의 집을 고쳐주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사진 - 고마봉사단 6.25.참전 유공자 집 수리봉사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2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