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이영숙 위원은 "작은 반찬 한 가지에도 이웃을 향한 마음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부 살핌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초면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정기적인 돌봄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 - 시초면지사협, ‘부엉이네 반찬 나눔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2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