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활동분야는 ▲행정지원 ▲교통대책 ▲대피 및 긴급구조 ▲긴급생활안정지원 ▲시설응급복구 및 재난현장환경정비 ▲의료방역 ▲에너지복구 ▲기타 등 총 8개 전문 분야다. 이날 행사는 단체별 임명장 전달 및 1기 활동 성과 공유와 함께 재난 현장 대응 역량강화 교육,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조일교 부시장은 "재난은 각종 행사처럼 준비할 수 있는 기간이 없어 즉각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안전한 아산을 만들기 위해 흔쾌히 참여해 주신 봉사단체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예방할 수 있는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시에서도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자원봉사센터는 ‘1기 재난 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현장 대응 실무팀’(2023.5.18.~2025.5.17.)의 체계적인 조직 운영 및 대응 능력을 인정받아 2024년 재난 대응 우수자원봉사센터로 선정됐으며, 앞으로도 교육과 간담회 등을 통해 재난 현장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사진 - 제2기 재난 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발대식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2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