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시는 곡교천과 삽교천 일대 지류까지 일제 방제를 실시하고, 방제 시 인근 주민이나 통행자의 농약 비산에 따른 피해 우려에 대비해 방제구역 내 항공방제 일정 계획을 사전 안내했다. 특히, 6월 중순은 돌발해충이 유충 단계에 있어 병해충 확산을 차단할 수 있는 적기로 판단됨에 따라, 드론 13대를 동원하여 관내 주요 발생지역 300㏊에 걸쳐 집중 방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미용 농업기술과장은 "긴급방제단을 중심으로 체계적인 예찰과 신속한 방제를 통해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가의 피해를 예방하겠다”며 "농업인들께서도 예찰 및 방제활동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사진 - 벼 병해충 항공방제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2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