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공간과 작가(기획자)를 매칭하여 독특한 역사적 장소를 예술적으로 재해석한 다채로운 전시를 선보일 예정이다. 선정된 작가는 오는 8월 1일부터 판교 근대역사문화공간 일대인 장미사진관, 삼화정미소, 촌닭집 등 등록문화재 공간에서 전시를 진행하게 된다. 전시는 지역 주민과 방문객에게 예술적 감수성과 창의적 사유의 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 분야는 회화, 설치조각, 사진, 영상 등 시각예술 전 분야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예술가는 주관사 예술곁에 인스타그램(@nearbyarts_official)을 통해 공모 신청서 양식과 전시 공간 도면 등 세부 사항을 확인한 후, 이메일(foolpicture@naver.com)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는 같은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
김익열 관광진흥과장은 "다양한 예술가들이 판교 근대역사문화공간 내 등록문화재를 예술적으로 재해석해 참신한 작품을 선보임으로써, 예술의 감동과 가치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 - 서천군,‘판교 현암마을 시간이 멈춘 마을’기획전시 참여예술가 모집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2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