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특히 올해는 냉해 피해로 인해 작업 여건이 좋지 않아 농가의 인력난이 더욱 심각한 상황이다. 일손 지원을 받은 농가주는 "농번기마다 일손이 턱없이 부족해 작업을 제때 마치지 못할까 걱정이 많았는데, 오가면 직원들의 도움으로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범진 오가면장은 "농촌의 인력난은 일시적인 문제가 아닌 지속적인 어려움”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면민과 함께하는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 오가면 일손돕기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2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