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이용건 우성면장은 "주민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이번 반찬 나눔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여나가겠다”고 말했다.
강현선 새마을협의회장과 김용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우성면 새마을회는 매년 정기적으로 나눔 활동과 봉사에 앞장서며 지역 공동체의 따뜻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사진 - 우성면 새마을 반찬봉사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20: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