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풋살, 배드민턴, 축구, 농구, 배구, 줄넘기 등 6개 종목에 곡성 관내 초·중·고등학생 300여 명이 참가해 소속 학교를 대표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경기장은 종목 특성에 따라 곡성문화체육관과 문화운동장으로 나뉘어 운영됐으며, 학생들은 스포츠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 실력을 겨뤘다.
곡성교육지원청은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종목별 안전대책을 수립하고 현장에서 철저히 적용했다. 앞으로도 학생 주도 체육활동을 확대해 학교 현장에 활기를 더할 계획이다. 노명숙 곡성교육장은 "스포츠는 학생들의 자율성과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체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스포츠클럽 대회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19:54


